이화 YSM 체형 교정발레
은성이가14개월부터 32개월까지 엄마랑아가랑 함께하는
음악, 미술관련 문화센터를 다녔다.
4세가 되면서 3월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고
엄마와 아가랑이 아닌 혼자서 할수있는 4세 문센수업을 찾던중,
이화 YSM 체형 교정발레가 있어 신청하였다.
은성이가 클수록 안짱다리가 되는거 같아..체형교정을 해주면 좋겠어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으나,,말그대로 체형교정이라는 점이 맘에든다.
또한 여아를 둔 엄마들은 키즈발레가 로망이기도 하다^^
첫번째 수업은 그야말로..아구 개판 ㅎㅎ
4세가 되는 우리아가들은..그동안 엄마랑 함께 수업을 듣다가..
혼자서 수업을 듣는다는게..쉽지가 않았다.
엄마없다고 우는아이
자기만 발레복 안입었다고 수업 안한다는 아이
자기만 블랙발레복 입었다고 핑크발레복 입고싶다고 우는 아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아이등.ㅎㅎ
수업 진행이 안됐다..
50분수업에 10~15분 수업이 진행된듯하다..
엄마들도 궁금해서..문입구에서 서서 보느라..ㅎㅎ
그래도 두번째수업때는 이렇게 수업진행이 됐다..
울 은성이는 맨앞에서 잘 따라하다가..친구때문에 우는통에
컨디션 완전 바뀌어 안하겠다는거 달래서..
겨우 수업하고..
세번째 수업은 엄마랑 같이 감기때문에 쉬고
한주 쉬었다고..발레하고싶어요~ 한다.
그래 담주에는 재미있게 하고 오자~~
다리교정도 정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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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가들 넘 귀엽죠..ㅎㅎ
꼬물거리듯이 따라하는게..아구..이뻐라~~
아직은 스트레칭 수준이지만..
자주 동작해줌으로써 성장점을 자극하여 바르게 자라는 방법을 배우는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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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끝나고 손등에 스템프찍어주니 좋아서 저리 뛰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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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울 은성이..
다리도 길고..또래보다 키도 커서..발레복 입히니..잘 어울린다.
아직 아기지만..이대로..롱다리로 커다오..
여자는 다리가 예뻐야한단다..
얼굴도 예뻐야 하고..
맘도 예뻐야 하고..ㅎㅎ
다 이뻐야 하는구나..
재미있어하고 즐거워보여서 엄마도 좋구나~
네 기억속에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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