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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화장실 타일 공사 현장

타일가이드 2015. 7. 3. 13:39

아..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한것이 아쉽네요...ㅎㅎ

파출소를 어린이 체험장으로 만드는 공사를 하더라고요..

주차장에는 건널목도 만들고..

 

화장실도 파스텔톤으로 다시 단장하고 ^^

 

타일 시공이 끝나면 이쁘고 좋지만..그렇게 되기까지는 많은 분들이 땀을 흘린답니다.

공사 일정이 급하고 현장이 좋은 상황이 아닌지라 사진이 별로 없어요..

 

 

 

 

1층에 작은 화장실은 들어가서 사진을 찍으면 다 잡히지 않을 정도로 공간이 작았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벽이 누웠다는 거죠.. 600에 300각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수월할듯했는데..^^;; ㅎ

뒤로 누운 벽을 수직으로 만드느라 고생 많이 했답니다.

 

 

 

 

제일 공간이 좁은 곳은 5m정도 나오고 올라갈 수록 30m까지 누운 상태인지라..ㅎㅎㅎ

아마 인테리어 사장님께는 완공된 사진이 있을건데.. 에효..  시간 지났는데 달라기도 뭐하고 ^^;;

 

2틀에 1층 작은 화장실하고 2층 큰 화장실을 끝내려 했는데.. 하루가 더 들어갔네요..

첫날도 밤 10시 30분까지.. 두쨋날도 11시까지 했는데도 말이죠..

 

아무래도 많은 시간을 뺄수는 없는지라.. 이층 화장실을 먼저 마무리하고..

남은 인원이 1층과 기타 마루리를 짓기로 했답니다.

 

 

 

 

2층 마무리하고 사진 한컷 했네요.. ㅎㅎㅎ

 

 

 

 

이때시간이 10시정도 됐을거에요..

업체에서 바닥 줄눈을 회색으로 부탁해서.. 빨리 굳으라고 사모레와 압착시공을 했는데..

희색 걷어내느라 두 번 더 작업했답니다.

 

 

 

 

아.. 이제부터는 꼭 완공사진을 확보해야겠어요..

중간 중간이야 정신없이 바쁘기도 하고.. 카메라 신경쓸 시간 없이 돌아가는 타일 시공 현장이지만..

완공되고 나면 그래도 여유가 있을진데..ㅋㅋ 이 현장은 넘 늦게까지 해서 빨리 가서 자고 싶은 맘뿐이였던지라..ㅎ

 

다음 현장은 꼼꼼히 사진을 찍겠다고 다짐하고 방배동 화장실 타일 공사 현장 글 마무리 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