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울 꼬맹이 입술이 트기시작하더니..
윗입술이 꺼슬거릴 정도로 트는게
아빠는 포진이면 어떻하냐고 걱정이걱정이 ㅎ
찬바람불고 건조하니..침을 자꾸 바르는게..
아직 어려서 입술에 바르는거라..걱정도 되고
동네 카페에 40개월 아이 튼 입술에 뭐 발라줘야 하냐고 문의하니
마땅한 답변도 없고..
약국에 전화해서 문의하니..
40개월정도면 어른사용하는거 순한건 사용해도 된다고
퇴근길, 아빠한테 약국에 들러 가장 순한크림으로 사오라고 했더니
비판톨 립케어를 사왔네요.
일단 제가 먼저 써보니 끈적이거나 그런거 없고 순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색소, 향료, 파라벤을 첨가하지 않아
피부자극 없이 안전하다고 되어있네요.
비타민, 천연보습성분, 레시틴을 함유하여 유수분 및 영양공급을 통해
입술을 촉촉하고 생기있게 가꿔준다고도 되어있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입술을 보니 촉촉하고 부드러운게 좋더라구요..
울 꼬맹이는 튼게 심해서 몇일을 밤마다 발라줘야 했구요..
아직 아이라..입술에 자꾸 침을 바르더라구요..
이사진은 몇일전 사진이구요.
지금은 입술튼게 다 사라졌어요.
비판톨 립케어 좋은거 같아요.
감기때문에 소아과 방문했을때 의사쌤한테 여쭤보니
단순 튼거라 비판톨 발라주면 좋다 하네요
인터넷에서 구입하면 좀 더 저렴하더라구요.
저희는 5500원에 구입했는데 약국마다 가격차이가 있더라구요.
사용해보고 좋아서 포스팅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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